엘리사와 요나 · 4/7번째 사건
아람 왕이 엘리사를 잡으려 군대를 보내어 밤에 도단 성을 에워싸매, 엘리사의 사환이 이를 보고 두려워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하였다. 엘리사가 "우리와 함께한 자가 저와 함께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기도하니, 여호와께서 사환의 눈을 여시매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엘리사의 기도로 아람 군대가 눈이 어두워지매, 그가 그들을 사마리아로 이끌어 들이니 거기서 눈이 밝아진 그들이 이스라엘 한가운데 사로잡힌 줄을 알았다.
관련 구절: 왕하 6:15-17 · 왕하 6:18-20
15 하나님의 사람의 수종드는 자가 일찌기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을 에워쌌는지라 그 사환이 엘리사에게 고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16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한 자가 저와 함께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17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원컨대 저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사환의 눈을 여시매 저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등장 인물: 엘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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