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사와 요나 · 5/7번째 사건
아람 왕 벤하닷이 사마리아를 에워싸매 성 안에 큰 기근이 들어 나귀 머리 하나가 은 팔십 세겔에 팔리고 여인들이 자식을 삶아 먹기에 이르렀다. 엘리사가 "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고운 가루 한 스아를 한 세겔에 팔리라" 하니 왕의 한 장관이 이를 믿지 못했다. 그 밤 여호와께서 아람 군대로 병거와 말과 큰 군대의 소리를 듣게 하시매 그들이 장막을 버리고 도망하였고, 성문의 네 문둥이가 빈 진을 발견하여 알리니 이튿날 엘리사의 말대로 양식이 흔하여졌다.
관련 구절: 왕하 6:24-25 · 왕하 7:6-9
24 이 후에 아람 왕 벤하닷이 그 온 군대를 모아 올라와서 사마리아를 에워싸니
25 아람 사람이 사마리아를 에워싸므로 성중이 크게 주려서 나귀 머리 하나에 은 팔십 세겔이요 합분태 사분 일 갑에 은 다섯 세겔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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