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사와 요나 · 2/7번째 사건

수넴 여인의 아들 — 무릎에서 죽은 아이가 다시 살아남

수넴 · BC 845년경 · 분열 왕국

수넴의 한 귀한 여인이 엘리사를 위해 작은 방을 지어 대접하매, 엘리사가 그 여인에게 아들을 약속하여 이듬해 그대로 아들을 낳았다. 그 아이가 자라 하루는 머리가 아프다 하더니 어미의 무릎에서 죽으매, 여인이 갈멜산으로 달려가 하나님의 사람의 발을 안았다. 엘리사가 올라가 아이 위에 몸을 포개어 엎드려 기도하니 아이의 몸이 따뜻해지고, 일곱 번 재채기한 후 눈을 뜨매, 여인이 그 발 앞에 엎드려 절하고 아들을 안고 나갔다.

관련 구절: 왕하 4:32-37

32 엘리사가 집에 들어가 보니 아이가 죽었는데 자기의 침상에 눕혔는지라

33 들어가서는 문을 닫으니 두 사람 뿐이라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하고

34 아이의 위에 올라 엎드려 자기 입을 그 입에, 자기 눈을 그 눈에, 자기 손을 그 손에 대고 그 몸에 엎드리니 아이의 살이 차차 따뜻하더라

35 엘리사가 내려서 집 안에서 한번 이리 저리 다니고 다시 아이 위에 올라 엎드리니 아이가 일곱번 재채기 하고 눈을 뜨는지라

개역한글 (1961, 퍼블릭 도메인)

등장 인물: 엘리사, 수넴 여인

← 엘리야의 승천과 엘리사의 승계 — 요단을 가른 겉옷나아만의 치유 — 요단에 일곱 번 몸을 잠그매 깨끗해짐 →


바이블트립 · 성경 시대별 지도 — 원시사부터 요한계시록까지 13개 시대를 지도에서 탐색하는 무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