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사와 요나 · 1/7번째 사건
요단 강 (여리고 나루) · BC 850년경 · 분열 왕국
엘리야가 엘리사와 함께 길갈에서 벧엘과 여리고를 거쳐 요단에 이르러, 겉옷을 말아 물을 치니 물이 좌우로 갈라져 두 사람이 마른 땅으로 건넜다. 엘리사가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 구하자,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이 두 사람을 갈라놓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하늘로 올라갔다. 엘리사가 떨어진 엘리야의 겉옷을 주워 요단 물을 치며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니이까" 하니, 물이 다시 갈라져 그가 건너오매 선지자의 생도들이 엎드려 절하고 엘리야의 영감이 엘리사에게 임한 줄 알았다.
관련 구절: 왕하 2:9-14
9 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취하시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 것을 구하라 엘리사가 가로되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구하나이다
10 가로되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 그러나 나를 네게서 취하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네게 이루려니와 그렇지 않으면 이루지 아니하리라 하고
11 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
12 엘리사가 보고 소리지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 하더니 다시 보이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엘리사가 자기의 옷을 잡아 둘에 찢고
수넴 여인의 아들 — 무릎에서 죽은 아이가 다시 살아남 →
바이블트립 · 성경 시대별 지도 — 원시사부터 요한계시록까지 13개 시대를 지도에서 탐색하는 무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