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의 영광 · 6/7번째 사건

아히야의 예언 — 새 옷을 열둘로 찢어 여로보암에게 열 조각을 줌

예루살렘 · BC 940년경 · 통일 왕국

솔로몬의 신복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성에서 나갈 때에 실로 사람 선지자 아히야가 길에서 그를 만나매, 아히야가 자기의 입은 새 옷을 잡아 열두 조각으로 찢고 여로보암에게 이르되 "너는 열 조각을 취하라" 하였다. 그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나라를 솔로몬의 손에서 찢어 빼앗아 열 지파를 네게 주고, 오직 내 종 다윗과 예루살렘을 위하여 한 지파를 솔로몬에게 두리라" 전하였다. 이는 솔로몬이 여호와를 버리고 이방 신을 섬긴 연고라, 그러나 다윗의 등불을 위하여 그 심판은 그의 아들 대에 미치게 하셨더라.

관련 구절: 왕상 11:29-39

29 그 즈음에 여로보암이 예루살렘에서 나갈 때에 실로 사람 선지자 아히야가 길에서 저를 만나니 아히야가 새 의복을 입었고 그 두 사람만 들에 있었더라

30 아히야가 그 입은 새 옷을 잡아 열 두 조각에 찢고

31 여로보암에게 이르되 너는 열 조각을 취하라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나라를 솔로몬의 손에서 찢어 빼앗아 열 지파를 네게 주고

32 오직 내 종 다윗을 위하고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뺀 성 예루살렘을 위하여 한 지파를 솔로몬에게 주리니

개역한글 (1961, 퍼블릭 도메인)

등장 인물: 아히야, 여로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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