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의 영광 · 5/7번째 사건
솔로몬이 바로의 딸 외에 모압과 암몬과 에돔과 시돈과 헷 여인을 많이 사랑하니, 이들은 일찍이 여호와께서 "너희는 그들과 서로 통하지 말라 저희가 반드시 너희 마음을 돌이켜 그 신들을 좇게 하리라" 하신 그 족속들이었다. 후궁이 칠백이요 빈장이 삼백이라, 왕이 늙을 때에 그 여인들이 그 마음을 돌이켜 다른 신들을 좇게 하매 그 마음이 그 부친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여 온전히 여호와를 좇지 아니하였다. 이에 솔로몬이 예루살렘 앞 산에 시돈의 아스다롯과 모압의 그모스와 암몬의 몰록을 위하여 산당을 세웠으니, 지혜의 왕이 그 영광의 끝에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더라.
관련 구절: 왕상 11:1-8
1 솔로몬왕이 바로의 딸 외에 이방의 많은 여인을 사랑하였으니 곧 모압과 암몬과 에돔과 시돈과 헷 여인이라
2 여호와께서 일찌기 이 여러 국민에게 대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와 서로 통하지 말며 저희도 너희와 서로 통하게 말라 저희가 정녕코 너희의 마음을 돌이켜 저희의 신들을 좇게 하리라 하셨으나 솔로몬이 저희를 연애하였더라
3 왕은 후비가 칠백인이요 빈장이 삼백인이라 왕비들이 왕의 마음을 돌이켰더라
4 솔로몬의 나이 늙을 때에 왕비들이 그 마음을 돌이켜 다른 신들을 좇게 하였으므로 왕의 마음이 그 부친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여 그 하나님 여호와 앞에 온전치 못하였으니
등장 인물: 솔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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