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의 영광 · 2/7번째 사건
두 기생이 한 집에 살며 사흘 사이에 각기 아들을 낳았는데, 밤에 하나가 그 아들을 눌러 죽이고 산 아이를 가만히 바꾸어 놓으매 두 여인이 왕 앞에서 산 아이가 서로 자기 것이라 다투었다. 솔로몬이 "칼을 내게로 가져오라, 산 아이를 둘로 나누어 반은 이에게 반은 저에게 주라" 하니, 참 어미가 그 아들을 위하여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내 주여 산 아이를 저에게 주고 아무쪼록 죽이지 마옵소서" 하였다. 왕이 "산 아이를 저 여인에게 주고 결코 죽이지 말라 저가 그 어미니라" 하여 판결하매, 온 이스라엘이 왕에게 하나님의 지혜가 있어 재판함을 보고 왕을 두려워하였더라.
관련 구절: 왕상 3:16-28
16 때에 창기 두 계집이 왕에게 와서 그 앞에 서며
17 한 계집은 말하되 내 주여 나와 이 계집이 한 집에서 사는데 내가 저와 함께 집에 있으며 아이를 낳았더니
18 나의 해산한지 삼일에 이 계집도 해산하고 우리가 함께 있었고 우리 둘 외에는 집에 다른 사람이 없었나이다
19 그런데 밤에 저 계집이 그 아들 위에 누우므로 그 아들이 죽으니
등장 인물: 솔로몬
← 기브온의 일천 번제 — 지혜를 구한 자에게 부와 영광까지 더하심성전 건축 칠 년 — 두로 왕 히람의 백향목으로 지은 여호와의 전 →
바이블트립 · 성경 시대별 지도 — 원시사부터 요한계시록까지 13개 시대를 지도에서 탐색하는 무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