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기 400년 · 1/7번째 사건
예루살렘 · BC 332년 · 중간기 (헬라·하스몬)
다니엘은 환상에서 두 눈 사이에 큰 뿔이 있는 수염소가 서편에서 와서 두 뿔 가진 수양을 짓밟는 것을 보았는데, 이는 헬라가 페르시아를 무너뜨릴 일을 가리켰다. 역사 속에서 알렉산더 대왕은 마케도니아에서 일어나 순식간에 페르시아 제국을 정복하고 헬라 시대를 열었다. 그러나 환상대로 그 큰 뿔은 절정에서 꺾였으니, 젊은 왕이 죽고 나라는 네 장군에게 나뉘었다.
관련 구절: 단 8:5-8 · 단 8:21 · 단 11:3
5 내가 생각할 때에 한 수염소가 서편에서부터 와서 온 지면에 두루 다니되 땅에 닿지 아니하며 그 염소 두 눈 사이에는 현저한 뿔이 있더라
6 그것이 두 뿔 가진 수양 곧 내가 본바 강 가에 섰던 양에게로 나아가되 분노한 힘으로 그것에게로 달려가더니
7 내가 본즉 그것이 수양에게로 가까이 나아가서는 더욱 성내어 그 수양을 쳐서 그 두 뿔을 꺾으나 수양에게는 그것을 대적할 힘이 없으므로 그것이 수양을 땅에 엎드러뜨리고 짓밟았으나 능히 수양을 그 손에서 벗어나게 할 이가 없었더라
8 수염소가 스스로 심히 강대하여 가더니 강성할 때에 그 큰 뿔이 꺾이고 그 대신에 현저한 뿔 넷이 하늘 사방을 향하여 났더라
등장 인물: 알렉산더 대왕
70인역(셉투아긴타) 번역 — 히브리 성경이 헬라어로 옮겨져 온 세계에 퍼질 길이 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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