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과 사울 · 8/10번째 사건

아말렉 진멸의 불순종과 버림받음 —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길갈 · BC 1045년경 · 통일 왕국

여호와께서 아말렉을 진멸하라 명하셨으나, 사울은 아각 왕과 좋은 양과 소를 아껴 남기고 하찮은 것만 진멸했다. 사무엘이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책망했다. 사무엘이 아각을 끌어오게 하여 길갈에서 여호와 앞에 찍어 쪼개니, 사무엘이 죽는 날까지 다시는 사울을 보지 아니하고 그를 위하여 슬퍼했다.

관련 구절: 삼상 15:9-11 · 삼상 15:22-23 · 삼상 15:32-33

9 사울과 백성이 아각과 그 양과 소의 가장 좋은 것 또는 기름진 것과 어린 양과 모든 좋은 것을 남기고 진멸키를 즐겨 아니하고 가치 없고 낮은 것은 진멸하니라

10 여호와의 말씀이 사무엘에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11 내가 사울을 세워 왕 삼은 것을 후회하노니 그가 돌이켜서 나를 좇지 아니하며 내 명령을 이루지 아니하였음이니라 하신지라 사무엘이 근심하여 온 밤을 여호와께 부르짖으니라

개역한글 (1961, 퍼블릭 도메인)

등장 인물: 사울, 사무엘, 아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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