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환의 길 · 4/7번째 사건
바사 궁의 유대 여인 에스더가 모든 여자보다 왕의 사랑을 받아 와스디를 대신해 왕후가 되었다. 유대인 몰살 음모가 드러나자 모르드개는 "네가 왕후 된 것이 이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아느냐"고 그를 일깨웠다. 에스더는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며 삼 일을 금식한 뒤 왕에게 나아가 민족을 구원했으니, 이를 기념하는 절기가 부림절이다.
관련 구절: 에 2:17 · 에 4:14-16 · 에 9:20-28
17 왕이 모든 여자보다 에스더를 더욱 사랑하므로 저가 모든 처녀보다 왕의 앞에 더욱 은총을 얻은지라 왕이 그 머리에 면류관을 씌우고 와스디를 대신하여 왕후를 삼은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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