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환의 길 · 3/7번째 사건
중단됐던 성전 공사를 두고 학개는 "이 전이 황무한데 너희가 판벽한 집에 거함이 가하냐"고 백성을 책망했다. 스가랴는 스룹바벨에게 "힘으로도 능으로도 아니요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는 여호와의 말씀을 전하며 격려했다. 두 선지자의 권면에 힘입어 공사가 다시 진행되어, 다리오 왕 육년에 마침내 성전이 완공되고 즐거운 봉헌식이 열렸다.
관련 구절: 스 6:14-16 · 학 1:1-8 · 슥 4:6-10
14 유다 사람의 장로들이 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의 권면함으로 인하여 전 건축할 일이 형통한지라 이스라엘 하나님의 명령과 바사 왕 고레스와 다리오와 아닥사스다의 조서를 좇아 전을 건축하며 필역하되
15 다리오왕 육년 아달월 삼일에 전을 필역하니라
16 이스라엘 자손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기타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즐거이 하나님의 전 봉헌식을 행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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