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압송 · 5/5번째 사건

로마 도착 — 셋집에 머물며 담대하게 하나님 나라를 전파함

로마 · AD 60~62년경 · 바울 선교여행

로마에 이른 바울은 자기를 지키는 군사와 함께 따로 거하기를 허락받았고, 유대인 지도자들을 청하여 "이스라엘의 소망을 인하여 내가 이 쇠사슬에 매였다"고 말했다. 그는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유하며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아무 금하는 이 없이 담대하게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쳤다.

관련 구절: 행 28:16-31

16 우리가 로마에 들어가니 바울은 자기를 지키는 한 군사와 함께 따로 있게 허락하더라

17 사흘 후에 바울이 유대인 중 높은 사람들을 청하여 모인 후에 이르되 여러분 형제들아 내가 이스라엘 백성이나 우리 조상의 규모를 배척한 일이 없는데 예루살렘에서 로마인의 손에 죄수로 내어준바 되었으니

18 로마인은 나를 심문하여 죽일 죄목이 없으므로 놓으려 하였으나

19 유대인들이 반대하기로 내가 마지못하여 가이사에게 호소함이요 내 민족을 송사하려는 것이 아니로라

개역한글 (1961, 퍼블릭 도메인)

등장 인물: 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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