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기 · 3/6번째 사건

성전에서의 봉헌 — 시므온과 안나의 예언

예루살렘 · BC 5년경 · 예수의 생애

결례의 날이 차매 요셉과 마리아가 아기를 데리고 예루살렘 성전에 올라가 율법대로 주께 드리고 비둘기 한 쌍으로 제사했다.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지 않으리라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던 시므온이 아기를 안고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이방을 비추는 빛이라" 찬송했고, 팔십사 세 과부 선지자 안나도 나아와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루살렘의 구속을 바라는 이들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말했다.

관련 구절: 눅 2:22-38

22 모세의 법대로 결례의 날이 차매 아기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올라가니

23 이는 주의 율법에 쓴바 첫 태에 처음 난 남자마다 주의 거룩한 자라 하리라 한대로 아기를 주께 드리고

24 또 주의 율법에 말씀하신대로 비둘기 한 쌍이나 혹 어린 반구 둘로 제사하려함이더라

25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이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개역한글 (1961, 퍼블릭 도메인)

등장 인물: 시므온,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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