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기 · 2/6번째 사건

예수의 탄생 — 다윗의 동네 베들레헴, 목자들의 경배

베들레헴 · BC 5년경 · 예수의 생애

요셉이 다윗의 자손인 까닭에 정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베들레헴으로 올라갔는데, 그곳에서 해산할 날이 차서 마리아가 맏아들을 낳아 강보에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사관에 있을 곳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 밤 들에서 양떼를 지키던 목자들에게 천사가 나타나 "다윗의 동네에 구주가 나셨다"는 큰 기쁨의 소식을 전하자, 목자들은 서둘러 가서 구유의 아기를 찾아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갔다.

관련 구절: 눅 2:4-7 · 눅 2:8-20 · 마 2:1

4 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인 고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5 그 정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되었더라

6 거기 있을 그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7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개역한글 (1961, 퍼블릭 도메인)

등장 인물: 예수, 마리아, 요셉, 목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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