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기 400년 · 4/7번째 사건
예루살렘 · BC 167년 · 중간기 (헬라·하스몬)
다니엘의 예언대로, 안티오코스의 군대가 성소를 더럽히고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하는 미운 물건"을 세웠다. 역사 속에서 그는 예루살렘 성전에 제우스의 제단을 세우고 그 위에 돼지를 제물로 바쳐, 유대인의 신앙을 정면으로 짓밟았다. 이것이 뒷날 "멸망의 가증한 것"으로 기억되는 성전 모독이었다.
관련 구절: 단 11:31 · 단 8:11-14
31 군대는 그의 편에 서서 성소 곧 견고한 곳을 더럽히며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하는 미운 물건을 세울 것이며
등장 인물: 안티오코스 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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