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교회로 보내는 편지 · 8/8번째 사건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신 이가 라오디게아 교회에게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다"며 그 미지근함을 책망하여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하셨다. 부요하다 자처하나 실상 곤고하고 벌거벗은 줄 모른다 하시며 연단한 금과 흰옷과 안약을 사라 권하시고,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문을 열면 함께 먹으리라 하셨다.
관련 구절: 계 3:14-22
14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가라사대
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16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등장 인물: 사도 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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