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교회로 보내는 편지 · 5/8번째 사건

두아디라 교회 — 사랑과 섬김은 자라나되 여자 이세벨을 용납한 것을 책망받음

두아디라 · AD 95년경 · 요한계시록 7교회

눈이 불꽃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 두아디라 교회의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를 아시며 나중 행위가 처음보다 많다 하셨다. 그러나 자칭 선지자 여자 이세벨을 용납하여 종들을 꾀어 행음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한 것을 책망하시고, 있는 것을 굳게 잡으라 하시며 이기는 자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와 새벽 별을 주리라 약속하셨다.

관련 구절: 계 2:18-29

18 두아디라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 가라사대

19 내가 네 사업과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를 아노니 네 나중 행위가 처음것보다 많도다

20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21 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그 음행을 회개하고자 아니하는도다

개역한글 (1961, 퍼블릭 도메인)

등장 인물: 사도 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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