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과 사울 · 3/10번째 사건
블레셋 사람이 하나님의 궤를 아스돗으로 가져다가 다곤 신전 다곤 곁에 두었더니, 이튿날 아침 다곤이 여호와의 궤 앞에 엎드러져 얼굴이 땅에 닿았다. 다시 일으켜 세웠으나 그 다음 날 다곤이 또 엎드러지고 머리와 두 손목이 끊어져 문지방에 있었다. 여호와의 손이 아스돗 사람을 무겁게 쳐서 독한 종기로 치시니, 그들이 "이스라엘 신의 궤를 우리와 함께 있게 못하리라" 하였다.
관련 구절: 삼상 5:3-4 · 삼상 5:6-7
3 아스돗 사람이 이튿날 일찌기 일어나 본즉 다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엎드러져 그 얼굴이 땅에 닿았는지라 그들이 다곤을 일으켜 다시 그 자리에 세웠더니
4 그 이튿날 아침에 그들이 일찌기 일어나 본즉 다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엎드러져 얼굴이 땅에 닿았고 그 머리와 두 손목은 끊어져 문지방에 있고 다곤의 몸둥이만 남았더라
등장 인물: 블레셋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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