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전도여행 · 4/6번째 사건
바울이 밀레도에서 에베소 교회 장로들을 불러, 자신이 눈물과 겸손으로 주를 섬긴 것을 회고하며 결박과 환난이 기다리는 예루살렘으로 매임을 받아 간다고 고했다. 그는 성령이 세우신 양떼를 삼가 지키라 당부하고 무릎 꿇어 함께 기도했으며, 다시 그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는 말에 모두 크게 울며 그를 배까지 전송했다.
관련 구절: 행 20:17-38
17 바울이 밀레도에서 사람을 에베소로 보내어 교회 장로들을 청하니
18 오매 저희에게 말하되 아시아에 들어온 첫날부터 지금까지 내가 항상 너희 가운데서 어떻게 행한 것을 너희도 아는바니
19 곧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유대인의 간계를 인하여 당한 시험을 참고 주를 섬긴 것과
20 유익한 것은 무엇이든지 공중 앞에서나 각 집에서나 꺼림이 없이 너희에게 전하여 가르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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