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들의 시대 · 7/11번째 사건
소라의 단 지파 사람 마노아의 아내가 수태하지 못하더니, 여호와의 사자가 나타나 아들을 낳으리라 예고하며 "그 머리에 삭도를 대지 말라, 이 아이는 태에서부터 하나님께 바쳐진 나실인이라" 하였다. 그가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시작하리라" 하신 대로 여인이 아들을 낳아 삼손이라 이름했다. 아이가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복을 주시고, 소라와 에스다올 사이에서 여호와의 신이 비로소 그를 감동시키기 시작했다.
관련 구절: 삿 13:2-5 · 삿 13:24-25
2 소라 땅에 단 지파의 가족중 마노아라 이름하는 자가 있더라 그 아내가 잉태하지 못하므로 생산치 못하더니
3 여호와의 사자가 그 여인에게 나타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가 본래 잉태하지 못하므로 생산치 못하였으나 이제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4 그러므로 너는 삼가서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말찌며 무릇 부정한 것을 먹지 말찌니라
5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머리에 삭도를 대지 말라 이 아이는 태에서 나옴으로부터 하나님께 바치운 나실인이 됨이라 그가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시작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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