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들의 시대 · 2/11번째 사건
여선지 드보라가 이스라엘을 재판하며 바락을 불러 "납달리와 스불론 일만 명을 거느리고 다볼산으로 가라, 여호와께서 시스라와 그 병거를 기손 강으로 이끌어 네 손에 붙이시리라" 명했다. 드보라가 "일어나라, 오늘이 그 날이라" 외치매 바락이 산에서 내려가니, 여호와께서 시스라의 철병거 구백 승과 온 군대를 칼날로 흩으셨다. 도보로 도망한 시스라는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의 장막에 숨었다가 그 손의 말뚝에 죽었다.
관련 구절: 삿 4:4-7 · 삿 4:14-16 · 삿 4:21
4 그 때에 랍비돗의 아내 여선지 드보라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는데
5 그는 에브라임 산지 라마와 벧엘 사이 드보라의 종려나무 아래 거하였고 이스라엘 자손은 그에게 나아가 재판을 받더라
6 드보라가 보내어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납달리 게데스에서 불러다가 그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하지 아니하셨느냐 이르시기를 너는 납달리 자손과 스불론 자손 일만명을 거느리고 다볼산으로 가라
7 내가 야빈의 군대 장관 시스라와 그 병거들과 그 무리를 기손강으로 이끌어 네게 이르게 하고 그를 네 손에 붙이리라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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