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과 요셉 · 6/12번째 사건
사백 명을 거느리고 오는 에서를 본 야곱은 처자를 나누어 세우고 몸을 일곱 번 땅에 굽히며 형에게 나아갔다. 그러나 에서는 달려와 그를 안고 목을 어긋맞기며 입맞추었고, 두 형제가 함께 울었다. 야곱이 "형님의 얼굴을 뵈온즉 하나님의 얼굴을 본 것 같다"며 예물을 강권하니, 에서가 마침내 받고 서로 평안히 갈라섰다.
관련 구절: 창 33:1-11
1 야곱이 눈을 들어 보니 에서가 사백인을 거느리고 오는지라 그 자식들을 나누어 레아와 라헬과 두 여종에게 맡기고
2 여종과 그 자식들은 앞에 두고 레아와 그 자식들은 다음에 두고 라헬과 요셉은 뒤에 두고
3 자기는 그들 앞에서 나아가되 몸을 일곱번 땅에 굽히며 그 형 에서에게 가까이 하니
4 에서가 달려와서 그를 맞아서 안고 목을 어긋맞기고 그와 입맞추고 피차 우니라
← 얍복 나루의 씨름 — 브니엘에서 이스라엘로 개명됨가나안 귀환 — 세겜의 제단과 벧엘로 돌아가라는 부르심 →
바이블트립 · 성경 시대별 지도 — 원시사부터 요한계시록까지 13개 시대를 지도에서 탐색하는 무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