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과 요셉 · 3/12번째 사건
브엘세바를 떠나 하란으로 가던 야곱이 한 곳에서 해가 지매 돌을 베고 누워 잤다. 꿈에 땅에서 하늘까지 닿은 사다리 위로 하나님의 사자들이 오르내리고,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네 누운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너를 지키리라" 약속하셨다. 잠에서 깬 야곱은 두려워하며 "이는 하나님의 전이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베개하던 돌을 기둥으로 세워 기름을 붓고 그곳을 벧엘이라 불렀다.
관련 구절: 창 28:10-19
10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
11 한 곳에 이르러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곳의 한 돌을 취하여 베개하고 거기 누워 자더니
12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위에 섰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가 그 위에서 오르락 내리락하고
13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너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등장 인물: 야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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