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 여정 · 6/12번째 사건

신 광야 — 만나와 메추라기가 처음 내림

신 광야 · BC 1446년경 · 출애굽 & 광야

신 광야에서 백성이 "애굽의 고기 가마 곁에서 죽었더면" 하고 원망하자, 여호와께서 저녁에는 메추라기를, 아침에는 만나를 내리셨다. 그것은 깟씨처럼 희고 꿀 섞은 과자 같은 맛이었으며, 각 사람은 날마다 필요한 만큼만 거두되 여섯째 날에는 갑절을 거두어 안식일을 지켰다. 이스라엘은 가나안 지경에 이르기까지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었다.

관련 구절: 출 16:1-36

1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엘림에서 떠나 엘림과 시내산 사이 신 광야에 이르니 애굽에서 나온 후 제 이월 십오일이라

2 이스라엘 온 회중이 그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3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았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에 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면 좋았을 것을 너희가 이 광야로 우리를 인도하여 내어 이 온 회중으로 주려 죽게 하는도다

4 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 같이 내리리니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나의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

개역한글 (1961, 퍼블릭 도메인)

등장 인물: 모세, 아론, 이스라엘 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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