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의 길 · 7/9번째 사건
그발 강 (델아빕) · BC 593년 · 포로기
포로 생활 중인 제사장 에스겔이 그발 강가에 있을 때, 하늘이 열리며 하나님의 이상이 그에게 임했다. 북방에서 폭풍과 불이 오는 가운데 네 얼굴을 가진 생물과 바퀴 안에 바퀴가 도는 형상이 나타났고, 그 위 수정 같은 궁창에 사람 모양의 보좌가 있었다. 비 오는 날 무지개 같은 여호와의 영광을 본 그는 엎드렸고, 델아빕의 포로들에게 돌아가 칠 일을 잠잠히 지냈다.
관련 구절: 겔 1:1-28 · 겔 3:15
1 제 삼십년 사월 오일에 내가 그발강 가 사로잡힌 자 중에 있더니 하늘이 열리며 하나님의 이상을 내게 보이시니
2 여호야긴왕의 사로잡힌지 오년 그 달 오일이라
3 갈대아 땅 그발강 가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부시의 아들 제사장 나 에스겔에게 특별히 임하고 여호와의 권능이 내 위에 있으니라
4 내가 보니 북방에서부터 폭풍과 큰 구름이 오는데 그 속에서 불이 번쩍번쩍하여 빛이 그 사면에 비취며 그 불 가운데 단쇠 같은 것이 나타나 보이고
등장 인물: 에스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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