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의 길 · 5/9번째 사건
느부갓네살이 위에 있은 지 이년에 꿈을 꾸고 마음이 번민하여 잠을 이루지 못하고, 그 꿈과 해석을 알리지 못하면 박사들을 다 죽이라 명하였다. 다니엘이 세 친구와 함께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그 은밀한 것을 구하여 밤 이상 중에 계시를 받고 왕 앞에 나아가, 정금 머리와 은 가슴과 놋 배와 철 종아리와 철·진흙 발을 가진 큰 신상을 사람의 손으로 하지 아니한 뜨인 돌이 쳐서 부순 것을 아뢰었다. 그 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리니, 이는 열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영원히 망하지 아니할 한 나라를 세우실 것을 왕에게 알게 하심이라 하였다.
관련 구절: 단 2:1 · 단 2:31-45
1 느부갓네살이 위에 있은지 이년에 꿈을 꾸고 그로 인하여 마음이 번민하여 잠을 이루지 못한지라
등장 인물: 다니엘, 느부갓네살,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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