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국의 분열과 선지자들 · 7/10번째 사건
히스기야 십사년, 앗수르 왕 산헤립이 올라와 유다의 견고한 성읍들을 쳐서 취했다. 히스기야는 라기스로 사람을 보내 항복하며 은 삼백 달란트와 금 삼십 달란트를 바쳤고, 성전 문과 기둥의 금까지 벗겨 주었다. 그럼에도 산헤립은 라기스에서 대군을 보내 예루살렘을 치게 했다.
관련 구절: 왕하 18:13-17
13 히스기야왕 십 사년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올라와서 유다 모든 견고한 성읍들을 쳐서 취하매
14 유다 왕 히스기야가 라기스로 보내어 앗수르 왕에게 이르되 내가 범죄하였나이다 나를 떠나 돌아가소서 왕이 내게 지우시는 것을 내가 당하리이다 하였더니 앗수르 왕이 곧 은 삼백 달란트와 금 삼십 달란트를 정하여 유다 왕 히스기야로 내게 한지라
15 히스기야가 이에 여호와의 전과 왕궁 곳간에 있는 은을 다 주었고
16 또 그 때에 유다 왕 히스기야가 여호와의 전 문의 금과 자기가 모든 기둥에 입힌 금을 벗겨 모두 앗수르 왕에게 주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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