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국의 분열과 선지자들 · 3/10번째 사건

오므리가 사마리아를 건설해 수도로 삼음 — 아합과 이세벨의 바알 숭배

사마리아 · BC 880~874년경 · 분열 왕국

오므리가 세멜에게서 산을 사 그 위에 성을 건축하고 산 주인의 이름을 따라 사마리아라 불러 수도로 삼았다. 그 아들 아합은 시돈 왕의 딸 이세벨을 아내로 맞아 바알을 섬기고, 사마리아에 바알의 사당과 단을 세우며 아세라 목상을 만들었다. 그는 이전의 모든 왕보다 심히 여호와의 노를 격발했다.

관련 구절: 왕상 16:24 · 왕상 16:29-33

24 저가 은 두 달란트로 세멜에게서 사마리아산을 사고 그 산 위에 성을 건축하고 그 건축한 성 이름을 그 산 주인이 되었던 세멜의 이름을 좇아 사마리아라 일컬었더라

개역한글 (1961, 퍼블릭 도메인)

등장 인물: 오므리, 아합, 이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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