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길 · 10/10번째 사건

솔로몬 성전 건축과 봉헌 —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함

예루살렘 · BC 966~959년경 · 통일 왕국

출애굽 사백팔십 년, 솔로몬은 재위 사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의 성전을 짓기 시작했다. 성전이 완공되어 제사장이 성소에서 나올 때, 여호와의 영광이 구름처럼 전에 가득하여 제사장이 능히 서서 섬기지 못했다. 솔로몬은 손을 펴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이 전이오리이까" 하며 이곳을 향한 기도를 들어 달라고 간구했다.

관련 구절: 왕상 6:1 · 왕상 8:10-11 · 왕상 8:22-30

1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지 사백 팔십년이요 솔로몬이 이스라엘 왕이 된지 사년 시브월 곧 이월에 솔로몬이 여호와를 위하여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였더라

개역한글 (1961, 퍼블릭 도메인)

등장 인물: 솔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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