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 정복 · 3/8번째 사건

아간의 범죄로 첫 패배 후 매복 작전으로 아이 함락

아이 · BC 1406년경 · 정복 & 사사

여리고에서 아간이 바친 물건을 몰래 취한 탓에, 이스라엘은 작은 성읍 아이 앞에서 삼십육 명을 잃고 패해 물러섰다. 죄가 드러나 처리된 뒤, 여호수아는 매복 작전을 폈다. 그가 손에 잡은 단창을 성읍을 향해 들자 복병이 일어나 성에 불을 놓았고, 앞뒤로 협공당한 아이 사람 만이천 명이 그날 다 쓰러졌다.

관련 구절: 수 7:1-12 · 수 8:18-29

1 이스라엘 자손들이 바친 물건을 인하여 범죄하였으니 이는 유다 지파 세라의 증손 삽디의 손자 갈미의 아들 아간이 바친 물건을 취하였음이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진노하시니라

2 여호수아가 여리고에서 사람을 벧엘 동편 벧아웬 곁에 있는 아이로 보내며 그들에게 일러 가로되 올라가서 그 땅을 정탐하라 하매 그 사람들이 올라가서 아이를 정탐하고

3 여호수아에게로 돌아와서 그에게 이르되 백성을 다 올라가게 말고 이삼천명만 올라가서 아이를 치게 하소서 그들은 소수니 모든 백성을 그리로 보내어 수고롭게 마소서 하므로

4 백성중 삼천명쯤 그리로 올라갔다가 아이 사람 앞에서 도망하니

개역한글 (1961, 퍼블릭 도메인)

등장 인물: 여호수아, 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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