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 정복 · 1/8번째 사건

요단강이 마르고 백성이 건넘 — 길갈에 열두 돌 기념비

길갈 · BC 1406년경 · 정복 & 사사

제사장들이 언약궤를 메고 앞장서 추수기로 넘치던 요단에 발을 담그자, 위에서 흘러내리던 물이 멀리 아담 읍에서 끊어져 쌓였다. 온 백성이 마른 땅을 밟고 강을 건넜다. 여호수아는 요단에서 취한 열두 돌을 길갈에 세워, 훗날 자손이 그 뜻을 물을 때 여호와께서 물을 마르게 하신 일을 전하게 했다.

관련 구절: 수 3:14-17 · 수 4:19-24

14 백성이 요단을 건너려고 자기들의 장막을 떠날 때에 제사장들은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에서 행하니라

15 (요단이 모맥 거두는 시기에는 항상 언덕에 넘치더라) 궤를 멘 자들이 요단에 이르며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물가에 잠기자

16 곧 위에서부터 흘러 내리던 물이 그쳐서 심히 멀리 사르단에 가까운 아담 읍 변방에 일어나 쌓이고 아라바의 바다 염해로 향하여 흘러가는 물은 온전히 끊어지매 백성이 여리고 앞으로 바로 건널쌔

17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온 이스라엘 백성은 마른 땅으로 행하여 요단을 건너니라

개역한글 (1961, 퍼블릭 도메인)

등장 인물: 여호수아, 이스라엘 백성

여리고 함락 — 일곱 번 돌자 성벽이 무너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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