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의 여정 · 5/9번째 사건

애굽에서 돌아옴 · 롯과 갈라섬

벧엘 · BC 2088년경 · 족장 시대

애굽에서 나온 아브람은 육축과 은금이 풍부하여 벧엘의 옛 제단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아브람과 롯의 목자들이 다투게 되자, 아브람은 "우리는 한 골육이라" 하며 롯에게 먼저 땅을 고르게 했다. 롯은 물이 넉넉한 요단 온 들을 택해 동쪽 소돔 가까이로 옮겨 갔고,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남았다.

관련 구절: 창 13:1-12

1 아브람이 애굽에서 나올새 그와 그 아내와 모든 소유며 롯도 함께하여 남방으로 올라가니

2 아브람에게 육축과 은금이 풍부하였더라

3 그가 남방에서부터 발행하여 벧엘에 이르며 벧엘과 아이 사이 전에 장막 쳤던 곳에 이르니

4 그가 처음으로 단을 쌓은 곳이라 그가 거기서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개역한글 (1961, 퍼블릭 도메인)

등장 인물: 아브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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